핍진성 Verisimilitude
박진감이라는 용어로도 번역이되며 구조주의 비평가들에게 문학에 있어서의 핍진성과 자연화는 동일한 맥락에서 지니는 개념이댜. 자연화의 개념은 서사물의 생산이나 수용이 이루어지는 관습적 토대와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것으로 자체가 의식되지 않은 채로 서사물의 생산자나 수용자의 의식속에 가능한 것, 혹은 있을 법한 것으로 가능해지는 것이다. 어떤 서사적 허구가 그 생산자에 의해 자연스러운것으로 만들어질지라도, 그 자연스러움, 혹은 그럴듯함의 바탕을 이루고 있는 것은 엄격한 문화적인 현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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